인문사회과학

생명윤리·과학기술윤리

과학기술은 21세기 사회 변동의 핵심요소입니다.
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지만 동시에 이전에 는 생각지 못했던 부작용을 낳기도 합니다. 이런 이유로 과학기술 의 발전에 수반되는 윤리적인 문제들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. 유네스코는 과학기술윤리, 특히 생명윤리에 관한 성찰을 주도하고 의제를 설정하여 왔습니다.

  생명윤리 분야에서 국제생명윤리위원회(IBC), 정부간생명윤리위 원회(IGBC) 등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규범을 제정하고, 정부 정책 에 조언을 제공하며, 전문가와 정부간 대화를 촉진합니다.

'인간게놈과 인권에 관한 보편 선언', '인간 유전자 데이터에 관한 국제선언,'생명윤리와 인권에 관한 보편선언'에 이어 2005년 총회 에서 '생명윤리와 인권 보편선언'을 채택하여 생명윤리에 관한 보 편 원칙을 제시했습니다.
유네스코의 과학기술윤리 프로그램은 1998년에 세계과학기술윤리 위원회(COMEST)의 창립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.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는 과학기술의 윤리적 측면에 대한 성찰을 주도하고 윤리 적 원칙을 제시하기 위해 유네스코는 과학자, 윤리학자, 정책 입안 자, 시민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
유내스코한국위원회는 이러한 유네스코의 생명윤리와 과학기술윤 리 활동에 한국 정부, 학계, 시민사회의 참여를 활성화하고, 유네 스코를 통해 제정된 윤리원칙의 국내외 이행을 증진하기 위한 노 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.

유네스코 생명윤리 사이트(영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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